[영상] 이번엔 '무정차 통과'에 항의…출근길 전장연 시위, 오늘 상황은 SBS뉴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비판하며"'무정차'라는 폭력적인 방식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갈라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목에 철제 사다리를 걸치고 승차하려던 전장연 측은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측에 막혀 잠시 실랑이를 벌였습니다."가로, 세로, 높이 158cm 이상은 승차할 수 없다"는 게 서울교통공사의 입장이었습니다. 이에 전장연 측은"자전거도 타는데 왜 사다리는 안 되냐"며 맞섰습니다. 실랑이 끝에 철제 사다리 없이 지하철에 탑승한 전장연은 서울시청 앞으로 이동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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