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세무조사’, 대형학원 이어 유명 일타강사로 확대 KBS KBS뉴스
30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전날 메가스터디 수학 일타 강사인 현우진 씨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했습니다.메가스터디 관계자는"이틀 전 대형학원을 대상으로 시작된 세무조사처럼 현우진 강사에 대한 조사도 사전 통보 없이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예고 없이 이뤄진 세무조사이긴 하지만 교육계에서는 대통령실과 정부가 '사교육 카르텔'을 겨냥해 단속을 예고한 시점부터 학원가에 대한 세무조사 등 전방위 압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해 왔습니다. 업계 매출 1위 강사로 알려진 현 씨는 정부가 '킬러문항'을 없애고 사교육 업계 부조리를 단속하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애들만 불쌍하지…쉬우면 쉬운 대로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혼란"이라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 뉴스 음성은 KBS 기자의 목소리를 AI 기술로 합성해 제작됐습니다 *▷ 전화 : 02-781-1234,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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