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macho)는 ‘남자다움’ ‘남성우월주의’를 뜻하는 스페인어 마치즈모(machismo)에서 나왔다. 멕시코는 대표적인 ‘마초 나라’로 통한다. 높은 마약갱단 범죄율, 여...
마초는 ‘남자다움’ ‘남성우월주의’를 뜻하는 스페인어 마치즈모에서 나왔다. 멕시코는 대표적인 ‘마초 나라’로 통한다. 높은 마약갱단 범죄율, 여성 대상 폭력 등 고질적 문제가 연상된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 보도엔 부러워하는 기류가 엿보인다. 멕시코에서 여성 참정권은 미국보다 30년가량 늦은 1953년 부여됐지만 미국보다 먼저 여성 대통령을 배출한 것이다. 이번 대선에선 1·2위 후보가 모두 여성으로 두 남성이 경쟁하는 미국과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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