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캡처〉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월드컵 경기 중 다친 사우디 축구대표팀 선수를 위해 개인 ..
23일 ABC 뉴스 등 외신은 빈 살만이 아르헨티나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의 긴급 수술을 위해 자신의 제트기를 지원했다고 보도했습니다.이날 경기 중 사우디 수비수 야시르 샤흐라니는 공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같은 팀 골키퍼와 공중에서 강하게 부딪혔습니다.이 소식을 들은 빈 살만은 긴급 수술을 위해 자신의 제트기로 샤흐라니를 독일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빈 살만은 사우디가 아르헨티나를 꺾는 이변이 일어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끌어안고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아르헨전 다친 사우디 선수에…빈 살만, 개인 제트기 내줬다 | 중앙일보공중에서 무릎에 턱을 가격 당한 선수는 남은 월드컵을 뛸 수 없을 정도로 다쳤습니다.\r카타르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 빈살만 제트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022월드컵] 메시도 못 막은 이변…사우디, 아르헨 상대로 역전승〈사진=연합뉴스〉리오넬 메시가 소속된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졌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022월드컵] 내일 거리응원, 전국 12곳 4만 명…한총리 '사고 없도록 대비'〈자료사진=JTBC 캡처〉 내일(24일)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한덕수 국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022월드컵] 손흥민 있고, 황희찬 없고…출격 전 마지막 훈련손흥민이 23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황희찬은 훈련에서 제외돼 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