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희근, ‘정순신 사태’에 “추천권자로서 안타깝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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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청장은 향후 국수본부장 선발 절차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됐다고 말하기는 이르고 후속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서 공백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정순신 변호사가 아들의 학교폭력 문제로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하루 만에 물러난 데 대해 그를 후보자로 추천한 윤희근 경찰청장이 27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선 “전혀 몰랐다”고 했다.

윤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취재진과 만나 “국수본부장 임명과 관련해 제가 추천권자로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후속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서 공백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전 공모가 50여일 걸렸다. 그보다는 좀 빨리 진행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청은 재공모나 내부 선발 방식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청장은 이후 국회 정보위원회 출석 직전 ‘퇴진론에 따른 거취 고민’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고민은 늘 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 내부 반발은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우선 후임자 선정을 신속하게 진행해서 공백 우려가 가지 않게 하겠다”고 했다. ‘정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문제를 인지했는데도 추천했냐’는 물음에 “전혀 몰랐다”고 거듭 답했다.

윤 청장은 지난 17일 국수본부장 공모 지원자 3명 중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정 변호사를 최종 후보자로 단수 추천했다. 경찰청은 최종 후보자 추천에 앞서 지원자에 대한 서류심사와 신체검사를 진행했다.민관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은 전날 성명을 내고 “경찰청의 치안감 및 치안정감에도 수사를 전문분야로 하는 대상자가 있는데도 외부에서 임용할 필요가 무엇이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며 윤 청장의 해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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