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갑수 전 열린우리당(더불어민주당 전신) 부대변인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실 앞에서 민주당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검찰이 ‘라임 몸통’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같은 당 이수진 의원을 기소했다.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갑수 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기 의원은 2016년 2월부터 4월까지 선거자금과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관련 인허가 알선 명목으로 김 전 회장으로부터 정치자금 1억원과 200만원 상당의 양복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의원은 2016년 김 전 회장과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로부터 정치자금 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김 전 해수부 장관과 김 전 부대변인은 이들로부터 각각 불법 정치자금 500만원, 5000만원을 받은 혐의가 있다.검찰은 이들의 공소시효가 조만간 끝나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고 불구속 기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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