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우주발사체 추정 발사에…서울 지역 ‘경계 경보’ 문자 오발송 KBS KBS뉴스
오늘 오전 6시 41분"6시 32분 서울 지역에는 북한의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경계 경보가 발령됐다"는 '위급 재난 문자'가 발송됐습니다.하지만 7시 3분 행정안전부는"6시 41분 서울특별시에서 발령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이라고 정정하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7시 25분 서울시는"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위급 안내문자가 발생되었다"며"서울시 전지역 경계경보 해제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일상으로 복귀하시기 바란다"라는 또 다른 문자를 발송했습니다.현재 행안부는 서해 백령 지역에 경계경보를 내린 상태입니다.▷ 전화 : 02-781-1234,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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