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이재명에 또 소환 통보…이번엔 위례·대장동 의혹 | 중앙일보

대한민국 뉴스 뉴스

[속보] 검찰, 이재명에 또 소환 통보…이번엔 위례·대장동 의혹 | 중앙일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53%

배임·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설 이후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r검찰 이재명 소환 통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밤 경기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서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과 관련 검찰 조사를 마친 뒤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제1야당 현직 대표가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뉴스1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3부는 이 대표 측에 배임·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설 이후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검찰은 개발 시행사 '성남의뜰' 지분의 절반을 가진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사업 수익 중 1822억원의 확정이익만 배당받았지만, 지분이 7%였던 민간업자들은 4040억원의 막대한 배당을 챙겨 성남시에 그만큼 손해를 입혔다고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또 이 대표의 측근인 정진상 당시 성남시장 정책비서관 등이 위례신도시 개발 정보를 민간업자들에게 흘려 사업자로 선정되게 한 과정, 대장동 배당이익 중 428억원의 뇌물을 받는 대가로 민간업자들에게 사업상 편의를 제공하고,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각종 선거 자금을 지원받은 과정에도 이 대표의 개입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Render Time: 2025-04-06 01: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