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한미일 정상회담 29일 개최 확정…4년 9개월만' '정상회담 총 14개…한일 정상회담 등은 확정 안 돼' '과거사 등 풀어야 할 문제, 구체적으로 얘기 못 해봐' '북한 핵 실험 가능성 등 대비 위해 상황별 조치 식별해둬'
한일 정상회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열릴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나토 정상회의에 맞춰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고요?4년 9개월 만인 만큼, 안보 정세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가 이뤄질 거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이번 순방의 본 목적인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담과 나토 사무총장, 스페인 국왕 면담, 양자회담, 다자회담 등이 포함됩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아마 열릴 확률이 희박해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한일 풀어사이드를 하려면 얘기할 의제가 분명해야 하는데, 과거사 등 한일이 풀어야 할 문제를 아직 구체적으로 얘기해본 적 없는 상황이라고 부연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는 29일 김포-하네다 노선 재개로 민간 교류가 다시 시작되고 7월 일본 참의원 선거 이후 한일 외교 장관 회담 논의가 탄력 받을 것으로 본다며 나토에서 단독으로 얘기할 기회가 없을지 모른다는 걸 한일 간 문제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견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순방 동안 북한이 핵실험을 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얼마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어떤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상황별 취해야 할 조치가 무엇인지 식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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