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신화' 시작은 이 오른발에서…'데드볼 스페셜리스트' 이승원 1골 4도움 SBS뉴스
연장전 혈투 끝에 승리한 8강 나이지리아전 결승골 역시 이승원의 오른발에서 시작됐습니다.4번의 어시스트는 모두 이른바 '데드볼' 상황에서 이뤄졌습니다.그야말로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다운 모습입니다.이강인 선수는 2019년 2골 도움 4개로 준우승에도 최우수 선수로 꼽혔는데, 이승원 선수가 남은 경기에서 이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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