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의회 갑질 논란, '회의 길어졌지만, 정상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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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의회 갑질 논란, '회의 길어졌지만, 정상적 활동' 서산시의회 환경오염특별위원회 신영근 기자

앞서 특위는 지난달 31일 부적합 부숙토 문제와 관련해 5시간이 넘도록 국·과장 12명이 출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은 이 기간 행정 공백 책임에 대해 갑질 논란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한석화 특위 위원장은 5일 "지난달 31일 진행된 칠전리 부숙토 관련 보고와 청취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다"라면서 " 집행부 보고대회로 오전에 불가능해, 부득이 오후 3시에 시작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한 위원장은 " 행정 공백 우려가 심각했다면 보고와 질의응답이 끝난 부서 직원들은 이석해도 무방했다"면서 "이석 요청이 있었는데도 특위가 막았던 사안은 아니었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시간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특위가 수집한 자료와 보고하는 자료들을 확인하고 분석·공유했다"면서 "특히, 대응책을 강구하는 과정이 단순하지 않아 회의가 길어질 수밖에 없었다"라고 해명했다.한편, 서산시의회는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를 지난달 21일 구성했으며, 특위는 국민의힘 한석화 위원장을 비롯해 모두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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