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하루 앞두고 잿더미로... 모두 힘내시길 사진으로_보는_일주일
설 연휴 하루 앞두고 잿더미로... 모두 힘내시길 등록 23.01.20 16:56l수정 23.01.20 16:56l오마이뉴스여느 때처럼 크고 작은 뉴스로 가득한 한 주였습니다. 강원도에 폭설이 내렸고 연말정산이 시작됐으며 인천국제공항은 인파로 붐볐지요. 그러나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큰불이 구룡마을을 덮칠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루빨리 이재민 주거이전 대책이 마련되길 기대하며 '사진으로 보는 일주일' 시작합니다. 큰사진보기 [16일 월] 폭설이 내린 강원도 백두대간 대관령 일원이 온통 순백의 세상으로 변했다. 최근 강릉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았으나 이번 폭설로 당분간 산불 위험이 사라지고 저수율이 높아지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큰사진보기 [17일 화]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우상호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의 책임이 담긴 보고서 내용에 여당이 동의하지 않아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야 3당 단독으로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 남소연 큰사진보기 [18일 수] 맥주와 막걸리에 붙는 세금이 4월부터 리터당 각각 30.5원, 1.5원씩 오를 예정인 가운데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맥주가 쌓여있다. 기획재정부는 '2022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19일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맥주에 붙는 세금이 리터당 30.5원 올라 885.7원이 되고 탁주에 붙는 세금은 1.5원 올라 44.4원이 된다. ⓒ 연합뉴스 큰사진보기 [19일 목]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 인파로 붐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 연휴인 오는 20~24일 5일간 인천공항 이용객이 61만 6074명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2만 3215명 수준으로, 지난해 설 연휴 이용객과 비교하면 1290%가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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