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방문 추진…'선동 멈춰라' SBS뉴스
민주당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저지 대응단 소속 일부 의원들이 다음 주 목요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시마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후쿠시마원전 주변 현장 시찰과 도쿄전력 방문, 일본 어민 간담회 등의 일정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염수 배출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한 일본 현지 언론 보도를 고리로 압박을 이어갔습니다.국민의힘은 대통령실이"국민의 건강과 안전에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며"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에 들어올 일은 없다"고 연이틀 입장을 낸 걸 거론하며 민주당을 향해 거짓 선동을 멈추라고 비판했습니다.강제동원 해법에 이어 원전 오염수 배출과 수산물 수입 문제까지, 대일 외교 현안과 관련된 여야 대립은 계속 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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