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 '서해 훈련 · 한국 모항 검토'…북중 동시 견제? SBS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마이클 길데이/미국 해군참모총장 : 서해가 뜨거운 쟁점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미 해군이 서해에서 훈련을 하게 된다면 특정 목적에 부합하게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미국은 지난해 11월 한미 연합공군훈련을 하면서 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이례적으로 서해 군산 주변까지 보냈습니다.길데이 참모총장은 한발 더 나아가 일본 요코스카 기지처럼, 중국과 북한을 겨냥해 우리나라에 미국 함정의 모항을 설치하는 것도 고려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한미일 안보 협력은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며 한미일 3국 함정들이 인도태평양 이외 지역에서 연합훈련을 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북한의 위협이 커지면 핵 무장도 할 수 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는, 핵무기를 포함한 미국의 확장 억제 약속을 상기시켰고,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게 되면 정권이 종말을 맞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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