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다음 주 감찰과 인권에 대한 워크숍을 열겠다며 일선 검찰청 감찰 담당 부장과 인권감독관들을 소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법무부는 전국 18개 검찰청과 10개 지청에 오는 10일 감찰과 인권에 대한 워크숍을 소집한다는 공문을 보냈습니다.참석 대상은 각 청 감찰 담당 부장과 인권감독관 등...
법무부는 전국 18개 검찰청과 10개 지청에 오는 10일 감찰과 인권에 대한 워크숍을 소집한다는 공문을 보냈습니다.이번 워크숍에는 법무부와 대검찰청 감찰 관련 인사들도 참석하며 추 장관이 검사들을 상대로 한 시간 정도 직접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검찰총장이 아닌 법무부 장관이 민감한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검사들을 직접 불러모은 건 이례적입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검·언 유착' 의혹 감찰로 전보 조치된 한동훈 검사장 근무지인 법무연수원 용인 분원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한 검사장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긴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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