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욱 청담동 건물, 검찰 1011억원 추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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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욱 청담동 건물, 검찰 1011억원 추징보전 남욱 김용_공판 추징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이정환 기자

앞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부당이득 환수를 위해 남 변호사 관련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각각의 부동산에 대해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한 경우까지 합산하면 현재 남 변호사 재산 동결 및 추징 규모는 1330억 원에 이른다.

엔에스제이피엠은 남욱 변호사가 2021년 1월 26일 설립한 부동산 개발 및 매매업체로 2021년 2월 8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부동산을 거래가액 19억8380만 원에 사들였다. 2021년 4월 26일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지를 매입했다. 거래가액은 300억 원이다. 그로부터 한 달 후인 8월 1일 남욱 변호사는 엔에스제이피엠 대표이사직을 사임한다. 이 회사 이사였던 이○○씨도 같은 날 이사직을 사임하는데 그는 남 변호사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법원 홈페이지 '사건 진행 내용'에 따르면 검찰이 아이디에셋 소유 청담동 건물 추징에 나선 시점은 2022년 9월 5일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같은해 11월 30일 서울중앙지검의 추징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추징보전액은 1010억 9109만 3009원이다. 앞서 검찰이 신청한 추징보전액은 더 컸던 것으로 보인다.2022년 9월 5일은 검찰이 당시 수감 중이었던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을 상대로 서울구치소 압수수색을 벌인 직후였다. 2022년 8월 31일 압수수색을 실시한 검찰은 소환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 변호사를 9월 16일 체포해 수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현재 진행 중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에 대한 불법 정치자금 공판에서 김 전 부원장 측은 남 변호사의 진술이 바뀐 시점을 피의자신문조서를 근거로 2022년 9월 22일로 특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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