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순찰한다'더니 화물 날랐다…2명 숨진 추락 헬기 논란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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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용으로 강원도에 임차됐으나 송전탑 공사에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헬기 추락

임무 변경됐는데 추가 보고 없어 강원 영월군에서 화물을 운반하던 중 추락한 민간 헬기 비행계획서에 적힌 비행 목적은 ‘순찰 관리’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계획서엔 순찰 관리를 목적으로 오전 8시에 이륙하겠다고 적혀 있다. 홍천에서 이륙해 홍천과 춘천지역을 오후 6시까지 순찰 관리하겠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후 임무가 변경되고 헬기는 7시30분에 이륙했지만, 김포항공정보실에 추가로 보고된 내용은 없었다. 15일 오전 7시46분쯤 강원 영월군 북면 공기리에서 민간 헬기 1대가 마을회관 인근 산 중턱으로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송전탑 공사 자재. [사진 강원도소방본부] 국토부 사고조사위 현장에 '급파' 경찰 관계자는 “송전탑에 헬기가 부딪치면서 ‘쾅’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인해보니 송전탑은 이상이 없고 인근 송전선로에서 충돌 흔적이 발견됐다”며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도 나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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