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퇴진 범국민 대회 열며 불법후원금 모금 혐의 관계기관에 사전등록 안해
관계기관에 사전등록 안해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한 좌우중도합작 범국민대회’를 열었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해당 집회에는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강민구 턴라이트TV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양희삼 카타콤교회 목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공동소장,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공동소장 등 진보인사들이 참석했다.기부금품법은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할 때 사전에 기부금 모집·사용계획서를 작성해 정부에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만약 기부금 모집 목표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면 행정안전부에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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