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도권 오피스텔 100여 채 소유 임대인 잠적…경찰 수사 착수 KBS KBS뉴스
수도권에 오피스텔 100여 채를 소유한 30대 임대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피해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이 씨는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에 오피스텔 107채를 보유한 인물로, 임대차 계약 기간이 만료된 세입자들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국토부는 이 씨가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오피스텔 100여 채를 사들인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피의자 이 씨의 소재를 확인 중"이며"수사 초기라 피해자 조사를 통해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기자 정보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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