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노웅래, 돈 받고 코레일에 청탁 내용 알아봐 준 정황'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검찰이 뇌물 혐의로 민주당 노웅래 의원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검찰은 노 의원이 사업가로부터 돈을 받고 관계 기관에 청탁과 관련된 내용을 알아봐준 정황을 잡았습니다. 국회 동의를 받아야 구속이 가능한데 노 의원은 '검찰이 진술만으로 범죄자로 낙인 찍었다'면서 반박하고 있습니다.철도공사에 노선이 없어진 부지의 현황을 요구하면서 태양광 사업에 이용할 의사가 있는지 묻는 내용입니다.
검찰은 노 의원이 이렇게 나선 건 사업가 박모씨로부터 '철도 노선이 없어진 땅을 빌려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뒷돈을 받았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구속영장에는 태양광 사업 등의 청탁 대가로 2020년 5차례에 걸쳐 박씨로부터 6천만원을 받은 혐의가 담겼습니다.노 의원은 현 정부 들어 구속영장이 청구된 첫 현직 의원으로 회기 중인 만큼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만 구속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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