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위원은 박근혜 정부 때 중장으로 진급, 문재인 정부에서 합참 차장을 역임했습니다. \r국방장관 이종섭 통일장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이 위원은 박근혜 정부에서 중장으로 진급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합참 차장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에서 김태효 대외전략비서관과 함께 근무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이 위원이 현역 때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단장과 한ㆍ미 연합방위 업무 등을 맡은 데다, 미국 테네시대 정치학 박사 출신이라 미국과의 관계도 좋다는 점이 발탁 요인이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대통령실 경호처장으로 내정된 김용현 전 합참작전본부장과도 가까운 관계다.이종섭 전 합참차장. 현재 인수위 외교안보분과 인수위원을 맡고 있다.
장제원 “국정원장 유력 보도, 어불성설” 국정원장 후보로는 권춘택 전 주미 한국대사관 정무2공사 등 내부 출신 인사들과 외교부 출신 ‘미국통’ 인사들을 두고 동시 검토 중이라고 한다. 미국 CIA 등 해외 정보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국정원을 해외ㆍ대북 첩보 기관으로 재편하려는 윤 당선인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다만 국정원장 지명과 관련해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장은 현직 대통령이 지명하는 것이다. 당선인 신분에서 할 수가 없다”며 “국정원의 국내 정치 개입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유능한 조직으로 재편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유력’이란 이야기는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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