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드 때도 안 거른 중국군 유해 인도식, 올해는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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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드 때도 안 거른 중국군 유해 인도식, 올해는 ‘무산’ 위기 KBS KBS뉴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 당시 전사했지만 수습되지 못한 채 산야에 남겨진 호국 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해 가족 품으로 보내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군 전사자 유해만 발굴되는 것은 아닙니다. 6·25전쟁 참전국 전사자 유해가 발굴되면 해당 국가로 송환하는 의미 있는 일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인도주의'적 관점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도 유지하기위해 양국이 노력한 결과인데요. 지난해 인도식 때는 중국이 스텔스 전투기인 '젠-20'까지 인도식에 동원해 이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10년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준비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중국에 요청했는데, 중국 측이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번 달 실무협의를 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중국 측에 서신 등을 통해 요청을 해왔지만 여전히 아무런 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해 인도 사업 추진을 처음 정부 측에 제안했던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제관계연구실장은 싱하이밍 발언이"일종의 '트리거'였을 뿐, 그동안 응축된 군사적 불만에 대한 우회적인 표현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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