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트 통합 1년만의 성과 최대 12% 할인 쿠폰 제공
최대 12% 할인 쿠폰 제공 C커머스 공세 속 단골 확보를 위한 유통업계의 멤버십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홈플러스의 마이홈플러스 회원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 하나의 멤버십으로 홈플러스 전 채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무료로 고객 부담을 낮춘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홈플 ONE 등급제는 홈플러스가 지난해 6월 내놓은 프로그램으로 채널별 연계를 강화했다. 홈플러스·홈플러스익스프레스·온라인을 구분해 운영해온 기존 등급제를 통합해 홈플러스 전 채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더해 2개월간 4회 구매에 70만 원 이상을 쓰면 획득할 수 있는 VIP+ 등급은 최대 12% 할인 등 쇼핑 쿠폰, 생일선물, 무료 주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채널별 월 평균 구매 횟수는 3회를 상회했다. 주 1회 이용하는 우수 고객도 약 10% 증가했다. 이 밖에도 홈플ONE등급제 이용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고객은 연간 최대 40만원 이상을 할인받고, VIP+ 고객의 30%는 10만원 이상의 할인 혜택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수 홈플러스 멤버십마케팅총괄은 “고객 부담은 낮추고 서비스는 확대한 무료 멤버십 전략이 고객들에게 적중하며 1년 만에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생각한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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