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YTN은 오늘부터 코로나19 문제가 심각할 때 일시 허...
플랫폼 업계"지침 위반은 미비한 시범사업안 탓" [앵커]첫 순서로 남성이 여성 호르몬제를 손쉽게 대리 처방받는 등 '황당한 사례'들을 고발합니다.복지부 지침을 보면, 오진과 부작용, 오남용을 막기 위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동일 병원 재진 환자만 가능합니다.초진인 환자가 탈모 치료를 위해 비대면 진료를 신청했습니다.[비대면 진료 의사 : ○○○○ 복용 중이라고요? 한 3개월 처방해 드리면 될까요? 1개월이요? 1개월분 처방해 드릴게요.]퀵서비스로 전달된 약 배송 과정, 역시 규정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권영희 / 서울특별시약사회 회장 : 다이어트약, 여드름약, 사후 피임약, 탈모약 이런 것들을 원하는 대로 처방하고 또 배달도 지금 하고 있기에 비급여 약이 불법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간 비대증 등 부작용이 심한 에이즈 예방약처럼 세심한 진료가 필요한 약도 제한 없이 처방됐습니다.약 배송과 관련해선 사실과 다른 홍보 문구도 문제입니다.물론, 플랫폼 업계는 이러한 지침 위반이 자신들 탓은 아니라고 해명합니다.시범사업이 시작된 지난 6월부터 한 달 보름 동안 서울시약사회에서 파악한 지침 위반 사례만 77건에 달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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