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광연 앵커■ 출연 : 김정애 이슬람 사원 반대 비대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무슨 일일까 싶으실 텐데 대구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슬람 사원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무슨 일일까 싶으실 텐데 대구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슬람 사원 건립을 둘러싼 갈등이 햇수로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원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해 말 현장에서 통돼지 바비큐 잔치를 연 데 이어어제는 앞서 보신 대로 돼지 수육 파티를 벌이면서 논란이 번지고 있습니다.
사실 기사에는 왜 이슬람사원 앞에서 이런 행동을 하냐고 계속 기사를 내보냈는데 거꾸로 보시면 이슬람 사원은 바로 주민이 사는 앞에 몇 보 걸어서 갈 정도입니다. 심지어 그 옆에 대문이 같이 붙어 있는 대문에서 살고 있는 주민도 있습니다.여기 보면 이 골목이 정부에서 내준 골목이 아니고 당신들이 사용지를 다 양보해서 사용하려고 만든 골목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골목도 없는 맹지 땅에다가 왜 이슬람 사원을 지으려고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도가 하나도 안 나가고 있습니다.알겠습니다. 이슬람 사원 건립으로 인해서 어떤 점이 불편하신지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시죠. 왜냐하면 건축주도 관할 구청에 대체 부지 두 곳을 제안했지만 거부했다는 얘기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시죠.사실 저 땅은 골목도 없는 맹지 땅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저렴했겠죠. 가격이 저렴하니까 저분들이 사서 그동안 사용하면서 골목이기 때문에 그동안 7년 동안에도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었습니다.
2021년 6월에 이전을 하겠다고 했는데 7월에 바로 법원에 소송을 했습니다. 그 소송을 계기로 해서 사실 주민들과 무슬림 건축주 사이에는 갈등의 골이 너무 깊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해를 넘기고 2022년을 겪으면서 주민들은 지금 고소 고발 건만 9건 당했고 벌금만 몇천만 원이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이슬람 사원 부지 앞 '돼지 수육 행사'…3년째 갈등 상황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공사장 앞에서 지난해 바비큐 행사에 이어서 이번에는 돼지고기 수육과 국밥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렇게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3년째 이어지고 있는데,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슬람 사원 반대' 주민들 이번엔 '돼지 수육' 잔치 ...구청 중재안 거부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집을 사들이겠다는 담당 구청의 제안을 거부하고 공사 현장 인근에서 돼지 수육을 삶으면서 사원 이전을 요구했습니다.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일) 대구 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이 외국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국민을 쫓아내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특...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슬람사원 반대’ 대구 주민들, 이번엔 돼지수육 파티대구 이슬람사원 반대 주민들이 바비큐파티에 이어 돼지고기 수육 파티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마을 잔치를 빙자해 돼지고기 수육과 소고기국밥 100인분을 준비해 참가자들과 나눠 먹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승기, 카이스트에 3억 쾌척…되찾은 돈, 한달 만에 28억 기부 | 중앙일보지난해 12월 서울대어린이병원 20억원, 지난달 13일 대한적십자사 5억 5천만원에 이어...\r이승기 카이스트 기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조국 '입시비리·감찰무마 혐의' 오늘 1심 선고…3년 2개월만 | 중앙일보현재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혐의는 총 11개입니다.\r조국 입시비리 선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