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부족한 건 소아청소년과뿐이 아닙니다.한 지방 공공의료원의 경우 마취 전문의가 부족해 수술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지난해 4월부터 전문의 1명을 뽑기 위해 공고를 낸 횟수만 무려 19차례라고 해요. 화면 보시죠.속초의료원에서 처음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채용 공고가 올린 건 지난...
지난해 4월부터 전문의 1명을 뽑기 위해 공고를 낸 횟수만 무려 19차례라고 해요. 화면 보시죠.필수 의료 인력인 마취 전문의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수술에 차질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지난해 9월 자료를 보면 전국 지방의료원 35곳 중 24곳은 의사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그런데 새로 생긴 의원급 병원 중 65%는 서울과 경기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최근 3년간 서울 내 의원급 병원은 839개가 증가했는데요.지금과 같은 병원 쏠림 현상을 해소하지 못하면 지방 의료계의 의료 역량은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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