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어제 경기 여주 기온이 35도 가까이 치솟았는데요.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온 듯 오늘은 더위가 더 심해지면서 대구와 광주 등 13개 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기상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김민경 기자!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이 어딘가요?[기자]기상청...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온 듯 오늘은 더위가 더 심해지면서 대구와 광주 등 13개 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기상청에는 조금 전 10시에 대구와 광주 등 일부 남부지역과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 오늘 11시부로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광주의 낮 기온은 오늘 33도, 내일 32도, 모레는 다시 33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가 일사까지 더해져 낮 기온은 어제보다 더 올라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이번 더위는 습도가 높은 찜통더위가 아니라 습도가 낮은 상황에서 나타나는 불볕더위입니다.하지만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때 야외에서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그늘에서 자주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 질환에 유의해야 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美·日·필리핀, 북한 문제 등 논의…'대만해협 평화 중요'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미국과 일본, 필리핀의 안보 담당 고위급 관료가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북한 문제 등 지역 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주말 더 끓어올라‥올해 첫 폭염특보 가능성, 자외선·오존↑햇살이 갈수록 따가워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내륙 많은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더웠는데요. 특히 여주 금서면의 기온이 34.5도, 대구가 32.5도까지 올랐고요. 대전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취약계층 피해 없도록···기상청, 폭염·한파 예보 직접 전달폭염·한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농촌 지역 노인이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는 관련 정보를 문자로 직접 전달한다. 내년부터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실태조사도 실시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