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냉탕·온탕 오가는 겨울 날씨...두 달 일찍 온 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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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북극 한파가 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마치 초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따뜻한 공기가 북쪽 찬 공기를 막고 있기 때문인데, 1월 최고 기온이 경신될 가능성도 있습니다.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19구급대가 들것을 들고 강으로 다가섭니다.얼어붙은 강의 가운데에서 갑자기...

따뜻한 공기가 북쪽 찬 공기를 막고 있기 때문인데, 1월 최고 기온이 경신될 가능성도 있습니다.구조된 60대 여성은 단단하게 얼어붙은 강을, 걸어 건너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영하 10도를 밑도는 북극 한파에 이어 이례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일주일가량 이어진 것이 원인입니다.[김연직 / 기상청 에보분석관 : 온난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맑은 날씨에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최근 초봄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YTN 김진두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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