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등 10~30mm…충청 · 호남 '호우경보' SBS뉴스
먼저 청주 무심천의 CCTV 화면을 보시면요, 지금도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로와 산책로가 온통 흙탕물에 잠겨 있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고요.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충청과 호남 일부 영남 내륙 곳곳으로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고요.
그제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도 살펴보시면 군산에는 450mm, 세종에도 440mm가 넘는 기록적인 비의 양이 기록되고 있습니다.특히 내일까지 강원 남부와 충청, 호남과 경북 북부 내륙에 시간당 30~60mm, 경기 남부는 오늘 시간당 20~40, 경북 남부와 경남, 전남 남해안은 내일 시간당 30~6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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