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새 외국인 투수 엘리아스 영입…힐만 · 에레디아 추천 SBS뉴스
SSG는 오늘"에니 로메로를 대체할 선수로 쿠바 출신 왼손 투수 엘리아스를 택했다. 엘리아스와 총액 54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2014년에는 29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10승 12패 평균자책점 3.85를 올렸습니다.올해는 메이저리그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대신 트리플A 4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5.48을 남겼습니다.
구단은"엘리아스는 구위, 제구, 변화구 구사 능력, 경기 운영 등 선발투수 역량을 두루 갖춘 완성도 높은 왼손 투수"라고 평가하며"안정된 투구 메카닉에서 나오는 직구의 각이 우수하고, 직구와 같은 릴리스 포인트에서 던지는 체인지업과 커브의 움직임이 예리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엘리아스는"SSG에 합류할 기회를 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 한국에서 야구를 할 수 있어 기쁘다. 팬 여러분들을 만날 날이 기대된다"며"팀에 합류하게 되면 팀 우승을 위해 뛰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로메로는 스프링캠프 기간에 어깨 통증을 느껴 KBO 정규시즌에는 단 1경기도 던지지 못하고, 팀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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