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절친도 '영접' 감탄...박서준이 올린 뜻밖의 인증샷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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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도 '영접' 감탄...박서준이 올린 뜻밖의 인증샷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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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4살 차이지만 ‘절친’으로 유명합니다.박서준 손흥민

배우 박서준이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골든 부트 사진도 올렸다. 토트넘 손흥민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등극하며 받은 트로피다.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손흥민 절친’ 배우 박서준이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귀다.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등극하며 받은 트로피다.

박서준은 손흥민 집을 방문해 ‘골든 부트’를 눈앞에서 보고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늘 겸손을 강조하는 부친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은 어릴 적부터 손흥민의 초심이 흔들릴까 두려워 상패를 치워뒀다. 하지만 ‘골든 부트’ 만큼은 공항에서 팬들에게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갖고 와서 손흥민 집에 보관하고 있다.박서준과 손흥민은 4살 차이지만 ‘절친’으로 유명하다. 박서준이 작년 9월 27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아스널전을 직관한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당시 영화 ‘더 마블스’ 촬영차 영국에 머문 박서준이 친한 동생 손흥민을 응원했다. 또 지난해 JTBC ‘뉴스룸’에서 박서준이 묻고 손흥민이 답하는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2019년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을 통해 박서준에 대해 “제가 많이 기댄다. 항상 제가 어떤 일을 해도 제 편이 되어줄 사람이다.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형”이라고 말했다. 또 손흥민은 박서준에게 “나는 어릴 때 유럽으로 나와서 친한 사람이 없어. 친구도 없고. 근데 영국에서 형을 만난 이후로 확 가까워졌잖아. 나한테는 진짜 큰 힘이 되지. 형이라는 존재가”라고 말했다. 박서준도 “저는 흥민이를 휴대폰에 ‘손샤인’으로 저장해뒀다. 승리하거나 골을 넣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한다. ‘그저 빛이다’란 생각이 들어서 ‘손샤인’이라고 저장했다. 그런 존재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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