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극장 빠르게 정상화 중…주가는 지나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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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1일 CJ CGV에 대해 극장 관객수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는 데 비해 주가는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CJ CGV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96% 증가한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에 근접한 금액으로 팬데믹 영향을 극복했다는 의미라고 대신증권은

3분기 CJ CGV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96% 증가한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에 근접한 금액으로 팬데믹 영향을 극복했다는 의미라고 대신증권은 평가했다. 또 터키의 초인플레이션 회계 관련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350억원 가량으로 사실상 역대 최고 실적이다. 특히 세전이익이 219억원으로 지난 2019년 1분기 이후 첫 흑자를 달성한 것도 의미있는 성과다.

국내 영업이익은 131억원을 달성했다. 3분기 관객수는 3600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4% 줄었다. 중국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978억원으로 역대 2번째,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중국이 팬데믹 직후인 지난 2021년에 코로나 이전의 70% 수준을 회복했으나 지난해 정책적·정치적 이슈로 다시 부진했고 올해는 완전한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과거 CGV 주가가 가장 큰 공을 들였던 중국의 손익 개선 여부에 따라 반응했던 것을 감안하면, 중국의 역대 최고 이익 달성은 주가 전망에도 긍정적”이라며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발행가액은 5560원으로, 73%의 주주가 신주인수권으로 청약했다. 팬데믹을 극복한 현주가는 오버행을 감안해도 지나친 저평가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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