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베일의 ‘술의 배신’
술의 혜택이라 믿었던 모든 것은 환상이었다. 술에서 자유로워진 상태의 최대 이점은 진짜 자신감과 용기를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알코홀릭은 없다고 선언한다. 알코올 중독자는 똑같은 마약 중독자이며 알코올 중독도 마약 중독이라는 질병과 똑같다. 마치 ‘나는 헤로인에 중독되지 않았어요. 나는 나 자신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어요. 나는 주말이나 특별한 때, 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만 헤로인을 내 팔에 주사하죠’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술이 없는 삶을 두려워한다면 술을 가끔 마셔도 중독자다. 제이슨 베일은 “술의 덫을 둘러싼 환상과 세뇌를 통해 갖게 된 잘못된 믿음을 제거하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음주에 진정한 혜택이 따른다고 믿도록 사회적으로 기만당해 왔다. 오랜 기간 받아온 사회적 길들이기와 세뇌에서 벗어나는 것이 술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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