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가 ‘중립적인 사람이 공영방송 사장이 되면 안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내정자의 과거 발언들은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가 ‘중립적인 사람이 공영방송 사장이 되면 안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내정자의 과거 발언들은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높이는 것이 주요 임무인 방송통신위원회를 맡기에는 너무 편향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이 내정자는 공영방송인 MBC를 ‘민영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 그는 2022년 11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MBC는 민영화하지 않으면 좌파 정권이 들어오든 우파 정권이 들어오든 굉장히 사회에 해가 되는 집단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내정자는 “대통령 선거 기간 중에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MBC를 민영화하는 게 어떻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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