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평균연봉 1.7억 KB금융 1억9100만원 최고
KB금융 1억9100만원 최고 지난해 국내 4대 금융지주의 평균 직원 급여가 1억7100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KB금융지주의 경우 직원 평균 연봉이 2억원에 육박했다.각 사별로 살펴보면 KB금융이 1억9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신한·우리·하나 순이었다.이와 관련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지주의 경우 대개 직급이나 근무 연차가 높은 직원들이 몰려있는 특수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각 사별로는 KB국민은행 1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하나은행 1억1900만원, 신한은행 1억1300만원, 우리은행 1억1200만원 순이었다. 연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은행은 우리은행,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 이었다.직원 급여를 성별로 나눠보면, 4대 은행의 남성 평균 연봉이 여성 보다 3250만원 많았다. 하나은행의 남성 직원 평균 연봉은 1억4300만원에 달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여성 은행원의 평균 연봉은 남성의 76% 수준인데, 이는 상대적으로 급여가 적은 ‘단시간’ 근로자의 여성 비중이 남성보다 많은데다 평균 근속 연수도 남성 직원들이 더 길다”고 설명했다.토스뱅크는 전년대비 14.29% 급증했으나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각각 29.45%, 7.2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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