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 고 김혜빈씨(20)의 대학 친구와 서현동 주민들이 ‘범죄 피해...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 고 김혜빈씨의 대학 친구와 서현동 주민들이 ‘범죄 피해자 지원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며 서명운동에 나섰다.
학생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을 통해 “김혜빈 학우는 지난 3일 사고 발생 직후부터 8월 28일까지 아주대 응급의료 권역센터에 뇌사 상태로 입원해 있던 중 끝내 숨을 거뒀다”며 그의 죽음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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