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호조에 10개월 연속 흑자행진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4년 2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올해 2월 경상수지는 68억6000만달러 흑자로 10개월째 흑자 행진을 지속했다.
2월 경상수지를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가 66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지난해 4월부터 11개월째 흑자를 이어갔다. 이는 전월 대비 흑자 폭이 확대된 것이며, 전년 동월과 비교해 흑자전환이다.같은 기간 수입은 455억5000만달러로 12.2%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 등으로 원자재를 중심으로 감소세를 지속했다.서비스수지는 여행, 가공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17억7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적자 폭은 축소됐다.이전소득수지는 4억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부분별로 보면 직접투자는 내국인 해외투자가 2차전지 업종을 중심으로 33억달러 증가하고, 외국인 국내투자는 7억1000만달러 감소했다.파생금융상품은 2억8000만달러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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