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공허함, 한국이 채워줬다”…그래미상 탄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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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공허함, 한국이 채워줬다”…그래미상 탄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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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자랐다. 한국말이나 문화에도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마음에 공허함이 느껴지더라. 그 공허함을 한국이 채워줬다.” 그래미는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지난 2020년 이 상을 직접 거머쥔 영인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이런 그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깨달음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정규

그래미는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지난 2020년 이 상을 직접 거머쥔 영인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이런 그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깨달음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엔지니어는 있는 노래를 ‘반짝반짝’하게 빛내는 거죠. 하지만 저는 그 작업에서도 창의적인 것들을 배웠어요. 그래서 저한테 음악을 가지고 가면 비트 조합이나 편곡도 좋게 바뀐다고 소문이 났죠. 제 귀가 그렇게 음악을 잘 듣는 좋은 귀는 아닙니다. 다만 분위기를 잘 잡는 엔지니어인 거죠.” 그는 “아시아인은 조용하고 공부만 잘한다는 선입견을 깨고 싶어서 미식축구·농구·야구 같은 운동도 많이 했고, 음악도 들었다”며 “DMX·투팍·제이지의 노래를 듣고 자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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