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접히는 게 신기”···인기에 지금 주문해도 ‘1년 대기’ 해야 하는 스마트폰

“두 번 접히는 게 신기”···인기에 지금 주문해도 ‘1년 대기’ 해야 하는 스마트폰 뉴스

“두 번 접히는 게 신기”···인기에 지금 주문해도 ‘1년 대기’ 해야 하는 스마트폰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yunghyang
  • ⏱ Reading Time:
  • 2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1%

“1년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고요?” 22일 베이징 번화가 량마챠오에 있는 유명 쇼핑몰 솔라나 화웨이 매장. 신형 폴더블폰 ‘메이트X’를 접었다 폈다 반복하던 한 남성 고객은...

22일 베이징 량마차오 솔라나 화웨이 지점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메이트X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베이징|박은하 특파원22일 베이징 번화가 량마챠오에 있는 유명 쇼핑몰 솔라나 화웨이 매장. 신형 폴더블폰 ‘메이트X’를 접었다 폈다 반복하던 한 남성 고객은 이날 주문하면 대기 기간이 1년이 될 수도 있다는 직원의 말에 구매 의향이 한풀 꺾인 듯했다.

중국에서 결과는 화웨이의 완승이다. 메이트X의 256GB 버전은 1만9999위안, 512GB 버전은 2만1999위안, 1TB 버전은 2만3999위안이다. 상당한 고가이지만 화웨이에 따르면 공식판매 전 누적 주문량이 662만2000건을 넘어섰다. 사전 주문량만으로도 재고가 이미 소진됐다. 매장 직원은 화웨이 신제품에 열렬한 관심이 쏟아지는 이유에 대해 “두 번 접을 수 있는 휴대전화는 전 지구에서 하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베이징 주민 양모씨는 “많은 소비자들이 다른 중국 브랜드의 저가 휴대전화는 1년만 쓰면 망가진다고 생각하지만 ‘화웨이는 다르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트X 개발로 소비자들에게 ‘기술의 화웨이’라는 믿음이 한층 더 강화됐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yunghyang /  🏆 1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화웨이, 400만원 넘는 ‘두번 접는 폰’ 출시···애플·삼성과 ‘맞대결’ 예고화웨이, 400만원 넘는 ‘두번 접는 폰’ 출시···애플·삼성과 ‘맞대결’ 예고스마트폰 원조 명가인 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아이폰16 시리즈’를 공개한 지 불과 13시간 뒤, 태평양 건너 중국 선전에서는 화웨이가 세계 최초의 ‘두 번 접는’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이폰16 나온날 두 번 접는 스마트폰 내놓는 이 회사, 어디길래아이폰16 나온날 두 번 접는 스마트폰 내놓는 이 회사, 어디길래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6 시리즈가 마침내 베일을 벗은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의 본격적인 서막이 올랐다. 같은 날 화웨이 역시 두 번 접는 스마트폰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시장 분위기는 더욱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 ‘이제 새롭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천준호 “윤석열 정권에서도 계엄령 기획 가능성 매우 높아”천준호 “윤석열 정권에서도 계엄령 기획 가능성 매우 높아”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2일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실제로 계엄에 대한 검토가 있었고 준비가 되었다고 하는 게 나중에 밝혀지지 않았느냐”며 “지금 이 정권에서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내일 하는 미룬이, 지금 하는 이룬이 중 내 선택은내일 하는 미룬이, 지금 하는 이룬이 중 내 선택은'시작이 제일 무서워 미룬이. 완벽하지 못할까 봐 지금이. 내일의 나에게 일단 미루지. 그러다가 돼버렸지 미룬이. 시작이 제일 무서워 미룬이시작이 제일 즐겁던 어린이는 끝내는 데만 급급한, 어른이 되지도 못했지 나는 미룬이. 널부러진 양말밭 건너 옷 걸린 숲을 지나서 설거지 동산의 향기를 모르는 척 침대에 누워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인터뷰] ‘텔레그램 성착취방’ 쫓는 여성들 “피해가 과장? 실상은 더 심하다”[인터뷰] ‘텔레그램 성착취방’ 쫓는 여성들 “피해가 과장? 실상은 더 심하다”단체 ‘리셋’ 활동가들 “5년 전 못한 입법, 이제라도 해야…선제적 입법 논의도 필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945년 광복'도 부담스럽다? 뉴라이트의 꿍꿍이'1945년 광복'도 부담스럽다? 뉴라이트의 꿍꿍이[김종성의 히,스토리] 그들이 1948년 8월 15일을 기념하고자 하는 까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7 00: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