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태어나 무럭무럭 자란 쌍둥이 판다 자매. 자는데 왜 깨웠냐며 당장 내려놓지 않으면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고 포효하고 있..
“엄마 판다가 아기들을 데리고 나갈 거예요. 얼마나 귀엽겠어요? 내년에 에버랜드 그냥 다 죽었어”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는 강철원 사육사가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연 북라이브 강연을 공개했습니다.강 사육사는 “현재 걸음마를 시작한 쌍둥이 판다들이 태어난지 5개월이 지나면 엄마인 '아이바오'를 따라다닐 정도가 될 것”이라며 “내년 초쯤이면 엄마인 아이바오가 쌍둥이 아기들을 쫄랑쫄랑 데리고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현재는 엄마인 아이바오가 지난 7월 7일 태어난 두 마리 아기 판다를 동시에 돌보기 어려워 강철원 씨를 포함한 사육사들이 번갈아 가며 봐주고 있는 상황입니다.쌍둥이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현재는 바오 가족의 이름을 물려받아 현재는 '1바오·2바오', ' 첫째바오·둘째바오' 등의 별명으로 불립니다.
36년 차 사육사인 강철원씨는 지난 2016년 중국에서 온 러바오·아이바오를 만나 판다가족의 '집사'가 됐는데, 2020년 쌍둥이들의 언니인 푸바오가 태어나며 '할아버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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