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 BTS 제이홉, 맡형 진 이어서 군대 간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94년생’ BTS 제이홉, 맡형 진 이어서 군대 간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itweet
  • ⏱ Reading Time:
  • 2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맏형 진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합니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025년부터 팀 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입영연기 자진 취소하기도

방탄소년단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맏형 진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6일"제이홉은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쳤다"며"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제이홉의 입대는 방탄소년단 멤버 가운데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복무 중인 맏형 진에 이은 두 번째다. 1994년생인 제이홉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연기 추천을 받아 만 30세가 되는 2024년 연말까지 입영이 연기돼 있었다. 그는 최근 이를 자진 취소함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제이홉은 앞으로 입영통지서가 나오는 대로 현역으로 입대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해 10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멤버 각자의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빅히트뮤직은"제이홉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 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며"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지난해 7월 솔로곡인 '모어'와 앨범 '잭 인 더 박스'를 내놓고 일곱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솔로 활동에 나선 바 있다. 그는 같은 달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에서 한국인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또 연말연시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미국 ABC TV 유명 새해맞이 프로그램 '딕 클락스 뉴 이어스 로킨 이브'에 출연해 히트곡 '버터' 등 세 곡을 열창하는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나갔다. 제이홉은 최근에는 세계 정상급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돼 패션계에서도 활약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itweet /  🏆 1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BTS 제이홉, 진 이어 두 번째로 군대 간다…입영 연기 취소(종합) | 연합뉴스BTS 제이홉, 진 이어 두 번째로 군대 간다…입영 연기 취소(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맏형 진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BTS 제이홉 팀에서 두번째 입대...입영연기 취소BTS 제이홉 팀에서 두번째 입대...입영연기 취소방탄소년단, BTS의 제이홉이 팀에서 두 번째로 입대합니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제이홉은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쳤다'며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제이홉의 입대는 방탄소년단 멤버 가운데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복무 중인 맏형 진에 이은 두 번째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9 0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