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누수 갈등’ 이웃 살해 30대 구속심사…“무서워서 방화” KBS KBS뉴스
서울 남부지법은 오늘 오전 살인·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를 받는 정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습니다.“법정에서 어떤 말을 했느냐”는 질문엔 “자의든 타의든 사고로 일어난 일인데 빨리 수습 못 해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범행 후 도주한 정 씨는 어제 새벽 강북구 한 모텔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서울 남부지법은 오늘 오전 살인·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를 받는 정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습니다.“법정에서 어떤 말을 했느냐”는 질문엔 “자의든 타의든 사고로 일어난 일인데 빨리 수습 못 해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범행 후 도주한 정 씨는 어제 새벽 강북구 한 모텔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