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대통령’ 볼 수 없다…출근길 문답 중단하고 벽 세워

대한민국 뉴스 뉴스

‘출근하는 대통령’ 볼 수 없다…출근길 문답 중단하고 벽 세워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ediatodaynews
  • ⏱ Reading Time:
  • 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63%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를 용산 대통령실로 이전하면서 가장 큰 변화로 내세웠던 출근길 문답이 중단됐다.대통령실은 21일 “21일부로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 취지를 잘 살릴 수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공지했다.현재 대통령 1층에는 윤 대통령이 이용하는 출입구를 기자들이 볼 수 없도록 가로막은 목재 가벽이 설치돼있다. 향후

대통령실은 21일 “21일부로 도어스테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 취지를 잘 살릴 수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공지했다.대통령실이 말한 ‘불미스러운 사태’는 대통령실의 MBC 취재통제 논란을 둘러싼 MBC 취재기자와 이기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이의 설전을 의미한다. 지난 18일 윤 대통령은 MBC 취재진의 전용기 탑승을 막은 이유로 “악의적 행태”를 들자 이에 해당 매체 취재기자가 “뭐가 악의적이냐”고 반발했고, 이 비서관이 이 질문을 문제 삼으면서 언쟁이 벌어졌다.

당시 이 관계자는 출근길 문답 재개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했지만, 대통령실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이를 전격 중단했다. 최근 대통령실이 출근길 문답에 모인 기자들과 고루 시선을 나누겠다며 윤 대통령이 올라설 단상을 설치한 일도 불과 며칠만에 무의미해졌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ediatodaynews /  🏆 8.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속보] 가벽 설치한 대통령실 '윤 대통령 오늘부터 도어스테핑 중단' | 중앙일보[속보] 가벽 설치한 대통령실 '윤 대통령 오늘부터 도어스테핑 중단' | 중앙일보대통령실 안팎에서는 당분간 도어스테핑을 잠정 중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尹대통령, 도어스테핑 오늘부로 중단…곧장 집무실로(종합) | 연합뉴스尹대통령, 도어스테핑 오늘부로 중단…곧장 집무실로(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아란 한지훈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1일 'MBC 기자-비서관 공개 설전' 사태 여파로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잠정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尹대통령, 오늘 도어스테핑 안한다…잠정 중단할 듯 | 연합뉴스尹대통령, 오늘 도어스테핑 안한다…잠정 중단할 듯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정아란 한지훈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 출근하면서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집무실·기자실 한 공간은 처음”이라던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 공간에 가벽 설치“집무실·기자실 한 공간은 처음”이라던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 공간에 가벽 설치윤석열 대통령이 기자들과 출근길문답(도어스테핑)을 진행하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 1층 로비에 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7: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