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 170배 매운맛’ 과자 먹은 10대 사망…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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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NS서 유행한 ‘원칩 챌린지’ 과자

‘파키 원칩 챌린지’ 제조업체인 파키가 지난 7일 소매업체에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청양고추보다 많게는 170배 매운 고추가 들어간 과자를 먹는 챌린지에 도전한 미국의 10대 소년이 숨지자 해당 과자의 제조업체가 판매를 중단했다. 8일 에이피 통신은 제조업체인 파키가 소매업체에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앞서 지난 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출신의 해리스 윌로바가 이른바 ‘원칩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숨진 데 따른 것이다. 그는 과자를 먹은 뒤 복통을 호소하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유족은 부검을 요청했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과자를 먹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파키 원칩 챌린지’ 제조업체인 파키가 지난 7일 소매업체에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이 과자의 정식 명칭은 ‘파키 원칩 챌린지’로, 약 10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파키 원칩 챌린지’ 제조업체인 파키가 지난 7일 소매업체에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틱톡 등 소셜미디어네트워크에 올라온 영상들을 보면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포장지를 뜯고 과자 하나를 통째로 먹은 뒤 매운 맛에 혀를 내둘렀다. 일부는 기침을 하기도 하고 물을 찾기도 했다. 급기야 캘리포니아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챌린지에 참여한 뒤 합병증에 걸렸다는 신고들이 전국 각지에서 접수됐다고 에이피는 전했다. 지난해에는 미네소타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 7명이 챌린지에 참여한 뒤 합병증에 걸려 구급대원이 출동하기도 했다고 에이피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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