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 보내려면 월 121만원…대학등록금 2배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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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감소에도 증가세 세종 지역은 150만원 육박 작년 위반사항 522건 적발

작년 위반사항 522건 적발 지난해 사교육비가 27조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영어 유치원’ 비용도 월평균 12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총 1452만 원으로 대학 등록금 비용의 2배를 넘어서는 금액이다.

주 5회 하루 4시간 이상 수업을 하는 학원을 기준으로 월평균 교습비는 110만 9000원이었고, 이밖에 급식비·피복비·차량비·모의고사비 등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기타경비는 10만 1000원이었다. 어린 자녀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겠다고 마음먹은 부모는 120만원 이상의 추가 지출을 마음먹어야 하는 것이다. 학령 인구 감소에 아랑곳없이 영어학원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9년 615개에서 2020년 724개로 늘었고,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1년에는 718개였지만 다시 2022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서 811개를 기록했다. 작년에는 842개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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