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P] 백현동·대북송금·변호사비 대납… 대장동·성남FC·선거법 위반 재판 與 ‘5수사 3재판’으로 野에 맞대응
與 ‘5수사 3재판’으로 野에 맞대응 집권여당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1특검 4국조’ 요구에 맞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5수사 3재판’ 의혹 해소가 먼저라고 응수했다. 해병대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논란 등 각 사안에 대해 야당이 공세로 나오자 여당은 이 대표 사법리스크부터 해결해야 한다며 강대강 전략으로 나선 셈이다.
박 정책위의장은 “검찰은 300쪽에 달하는 질문지를 준비해서 백현동 특혜 의혹을 따져물었다고 한다. 이 대표는 30쪽 분량의 서면진술서로 갈음했다”며 “결백을 주장하더니 정작 검사 앞에서는 입을 다물었다. 진정으로 당당하다면 조목조목 반박하는 게 상식”이라고 공격했다. 여기에 더해 그는 “1특검 4국조보다 급한 건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와 재판”이라며 “서울중앙지검 수사 중인 백현동 개발 특혜, 수원지검이 수사하고 있는 쌍방울 대북 송금과 변호사비 대납 의혹, 성남지청이 수사중인 정자동 호텔 특헤, 서울중앙지법 재판 중인 대장동 비리 등 의혹을 해소하는 5수사 3재판이 먼저”라고 맞받았다.이에 대해 여당은 오히려 5개 의혹과 이미 이 대표가 기소된 성남FC, 대장동, 공직선거법 위반 등 3개 사건의 재판에 대한 사법리스크를 제기하며 맞대응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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