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모두 고생하셨어요! 각자 자리에서 멋진 공연 기대할게요!
가장 첨예하고 예민한 동시대적인 주제를 소극장에서 꾸준히 이야기 해왔던 혜화동1번지 7기 동인이 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8기 동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지난 1일 대학로 인근에서 혜화동1번지 7기 동인의 마지막 가을페스티벌 '스트라이크'의 부대 행사로 포럼 '스트라이크 – 다시, 프리셋'이 진행됐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져 진행됐다. 1부 '스트라이크'에서는 7기 동인인 김기일, 송정안, 신재, 윤혜숙, 임성현 등이 4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 작업과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8기 동인은 박세련, 박주영, 원지영, 이성직, 조예은, 허선혜 등 총 6인이다. 혜화동1번지 측에 따르면 7기 동인은 동인제를 이어 가기로 결정하고, 8기 동인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혜화동1번지라는 극장이 개인 창작자에게 필요한 공간"이자"극장이라는 공간이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와 작업하며 충분히 변모하고 의미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는 1994년부터 시작된 연출 동인제다. 7기 동인은 2019년부터 매년 봄 '세월호'를 주제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렸고, 가을에는 '동시대의 주제'를 중심으로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실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 전수 조사하겠다'대통령실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 전수 조사하겠다' 민간단체_보조금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대통령실 김도균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형은 또 하나의 살인'…25년 전 마지막 사형집행을 지켜보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사형을 집행한 지 30일로 25년을 맞은 가운데 사형수를 상대로 종교 활동 등을 한 성직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수사 '마무리' 향해 간다는 특수본...윗선 책임 물을까?특수본 '다음 영장 신청 대상은 용산소방서장' / 참사 직후 현장 지휘 미흡으로 피해 키운 혐의 / 윗선 수사 불투명…서울경찰청장만 소환조사 마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속도내는 윤석열 정부'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으로 불리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러한 계획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끼어서 안 빠지는데…용산소방서장 40분가량 대응 부적절'경찰은 넘어짐이 발생하고 3~4분 뒤인 오후 10시 18분쯤 이태원역으로 이어지는 골목 앞쪽에 도착했다. 그러나 깔린 이들이 앞으로 빠지지 않아 오후 10시 27분쯤 골목 뒤쪽으로 돌아가 인파를 통제하고 구조 작업을 했다고 한다. 핼러윈참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