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미공개 정보 이용’ 김건희 여사 무혐의…‘시세조종’은 수사 중

대한민국 뉴스 뉴스

‘도이치 미공개 정보 이용’ 김건희 여사 무혐의…‘시세조종’은 수사 중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BSnews
  • ⏱ Reading Time:
  • 3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5%
  • Publisher: 51%

‘도이치 미공개 정보 이용’ 김건희 여사 무혐의…‘시세조종’은 수사 중 KBS KBS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12~2013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에 대해선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다만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의 시세조종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계속 수사할 방침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지난달 11일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이사로 재직하는 등 권 전 회장과 관계를 비춰볼 때 투자 유치 정보를 미리 아는 등 자본시장법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이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시세조종 범의가 2012년 12월 7일 끝났다고 봤으나, 2013년 초 다시 주가가 오르는 등 범행이 끝나지 않았다는 정황이 드러났다”며 김 여사를 시세조종 혐의로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대책위는 권 전 회장이 2012년뿐 아니라, 2013년까지 도이치모터스 신주인수권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시세차익과 유동자금 확보를 위해 김 여사를 포함한 지인의 자금을 동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 여사가 2012년 11월 권 전 회장으로부터 신주인수권을 사들여 2013년 6월 다시 타이코사모펀드에 되판매하는 과정에서 약 8개월 만에 82.7%의 수익률을 거뒀다고 주장하며, 자본시장법의 ‘시세조종 행위 등의 금지’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BSnews /  🏆 2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경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내부정보 이용' 무혐의 | 연합뉴스경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내부정보 이용' 무혐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12∼2013년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사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건희 여사 'K컬처 영업사원 역할 할수 있을 것'…첫 외신인터뷰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미국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우리 문화를 알리는 K-컬처 영업사원으로서의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건희 여사 “문화외교에서 조력자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우리 문화를 알리는 ‘K-컬쳐’ 영업사원으로서의 역할, 문화외교에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K-컬처 영업사원 김건희 여사' 미 미술매체가 주목한 행보 | 중앙일보아트넷뉴스는 김 여사를 '예술을 사랑하는 한국의 영부인'이라 소개했습니다. 미국 아트넷뉴스 김건희여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유령 영아 사건' 경찰 수사 11건으로 확대‥'외국인 산모 소재 파악 중'출산 기록만 있고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영아'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사는 모두 열한 건. 외국인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출생 미신고' 영·유아 11건 수사...'사라진 아기' 4명 생사 추적경찰 ' ’출생 미신고’ 영아 현재 11건 수사 중' / 경기 화성 친모 '인터넷 통해 만나 아기 넘겨' / ’영아 유기’ 브로커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 안성 ’출생·접종’ 기록 있는 2명 소재 파악 중 / 수원 30대 외국인 남성 행적도 추적 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1: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