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몰래 훔쳐보다 서버 멈춘 중국…“도둑시청 습관화”

대한민국 뉴스 뉴스

‘더 글로리’ 몰래 훔쳐보다 서버 멈춘 중국…“도둑시청 습관화”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itweet
  • ⏱ Reading Time:
  • 2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3%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가 파트1에 이어 중국 내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습니다. 일상이 돼 버린 중국 내 한국 콘텐츠 불법 유통을 막을 대안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더글로리 🔽 콘텐츠 불법 유통 사이트 리뷰만 14만개

콘텐츠 불법 유통 사이트 리뷰만 14만개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더우반 리뷰 화면.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가 파트1에 이어 중국 내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다. 일상이 돼 버린 중국 내 한국 콘텐츠 불법 유통을 막을 대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중국의 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유통 중인 더 글로리 파트2의 상황을 전하며 “중국 내에서 ‘훔쳐보기’가 또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내에서 한국 콘텐츠의 불법 유통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며 “‘더 글로리’ 파트1도 마찬가지고, ‘오징어게임’ ‘우영우’ 등 인기 있는 콘텐츠를 불법 다운로드해 ‘도둑시청’하는 것이 습관화됐다”고 덧붙였다.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더우반에선 ‘더 글로리’ 파트2가 공개되기도 전에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고, 현재 리뷰 개수는 14만개를 넘었다고 서 교수는 설명했다.

또한 ‘더 글로리’ 파트2 공개 이후 중국 콘텐츠 불법 유통 사이트 한쥐TV의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서 교수는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굿즈를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고 있으며, 무엇보다 몰래 훔쳐 보고 당당하게 평점을 매기는 일까지 자행하고 있다”며 “이젠 중국 정부가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첫 공개된 ‘더 글로리’는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문동은이 성인이 된 후 가해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담았다. 이어 지난 10일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2는 준비를 끝마친 문동은이 가해자를 응징하는 과정을 다뤘다. ‘더 글로리’는 파트2 공개 이후 플릭스패트롤에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문정 기자 anna.choi@hani.co.kr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itweet /  🏆 1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더 글로리' 파트 2도 중국서 불법 유통…서경덕 '당국이 나서라''더 글로리' 파트 2도 중국서 불법 유통…서경덕 '당국이 나서라'송혜교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 2가 파트 1에 이어 중국 내에서 불법 유통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송혜교 복수' 또 몰래 훔쳐본 중국…대놓고 14만개 리뷰 썼다 | 중앙일보'송혜교 복수' 또 몰래 훔쳐본 중국…대놓고 14만개 리뷰 썼다 | 중앙일보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일갈했습니다.\r더글로리 송혜교 중국 서경덕교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더 글로리’ PD 과거 폭행 사실 인정…“용서 구해”‘더 글로리’ PD 과거 폭행 사실 인정…“용서 구해”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안길호 PD가 본인에게 제기된 폭행 의혹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했습...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더 글로리' 안길호 PD, 학폭 인정…'마음 깊이 용서 구한다'|도시락 있슈'더 글로리' 안길호 PD, 학폭 인정…'마음 깊이 용서 구한다'|도시락 있슈'더 글로리' 안길호 PD, 학폭 인정…'마음 깊이 용서 구한다'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연진아, 이제 무슨 낙으로 살지?…‘더 글로리’가 남긴 것연진아, 이제 무슨 낙으로 살지?…‘더 글로리’가 남긴 것마침내 가해자는 가차 없는 징벌을 받았고, 피해자는 스스로를 구원했습니다. 매 순간이 명장면이었던 더글로리의 이모저모를 짚어봤습니다. 월요일이지만_명랑하게 내꿈은너야 ⬇️더글로리가 남긴 것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1: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