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과 마약’ 서민재 개명 “신분세탁 불가능…불순한 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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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인플루언서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개명한 이유에 대해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개명한다고 해서 범죄 기록 등 과거를 지울 수 없다는 점 인지하고 있으며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면서 '제 경우는 전후 이름을 포함해 신상 정보가 노출돼 있어 신분 세탁 및 위장이 사실상 불가하고 개명을 통해 취득할 수 있는 이득은 제가 알기에는 없다'고 했다. 서은우는 가수 남태현과 함께 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소재 자신의 자택에서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인플루언서 서은우가 개명한 이유에 대해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그는 “개명한다고 해서 범죄 기록 등 과거를 지울 수 없다는 점 인지하고 있으며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면서 “제 경우는 전후 이름을 포함해 신상 정보가 노출돼 있어 신분 세탁 및 위장이 사실상 불가하고 개명을 통해 취득할 수 있는 이득은 제가 알기에는 없다”고 했다.

이어 “개명한 이유는 ‘올바른 사람으로서 새롭게 살고자 하는 결심’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제 이름을 부를 때마다 저로 인해 받은 상처를 떠올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난은 겸허히 받겠다. 올바르게 살겠다. 저는 불특정 다수에게, 사회에 피해를 끼쳤기에 이전보다 더 책임감을 갖고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성실히 하며 사회에 진 빚을 갚아 나가야 한다”고 했다.서은우는 가수 남태현과 함께 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소재 자신의 자택에서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오는 12월 7일 다음 공판이 열린다.정시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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